지난 4월 1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서주연 작가의 전시 제목은 현대인의 감정적 혼란 상태를 상징하는 비정형의 도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상의실천은 이와 같은 맥락으로, 전시를 알리는 포스터의 주요 모티브 역시 작가의 작업에서 발견된 다양한 파편들의 조합으로부터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everyday practice